test

소아과 선생님께....

지금까지 아래와 같은 complain을 10여건정도 받았습니다. 다시한번 읽어 보시고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내용을 받아 볼때 안타까움이 먼저 앞서게 되는군요.... 사례 1 저희 아가는 태어나자마자 왼쪽귀가 윗부분이말려 접힌귀로 태어났고, 오른쪽귀는 그래도 상부만 살짝 접힌 상태였습니다. 윗부분이 말려 접힌왼쪽귀는 꼭 연골형성이 덜된것처럼 보이구, 남들은 쪽박귀라도 하더군여. 오른쪽귀는 거의 정상처럼 보이구 지금도 상부만 살짝 눌려있습니다. 그래서 앞에서 보면 짝짝이 귀로..보기가 그다지 이쁘지 않습니다. 소아과, 종합병원, 이빈후과, 성형외과.....다 가보았었지만 지금 별루 해줄게 없구 나중에 수술해야한다더군요... 그래서 거의 포기할즈음 지인소개로 한소아과에서 2개월무렵 귀교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어달만 하면 완전히 펴진다하여 가게 되었고.. 왠지 의사 설명이나 교정하는게 별루 미덥지는 않았으나 교정하는 소아과가 흔하지 않고 청주에서는 그곳밖에는 없다기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별도움이 되진 못했습니다. 소아과에서는 철사를사용하고 테잎도 병원에서만 해줄뿐 집에서는 하지말라더군요. 피부에 안좋아 그렇다면서.....하지만 그러면 철사가 자꾸 빠지잖아요.... 그래서 잘때 조금씩..수유시 조금씩......오래 사용은 못했습니다. 철사가 위험해보이기도 하고, 전혀교정이 되는거같지가 않았습니다. 4개월무렵엔 양쪽끝이 고무파킹처럼 된걸루 바꿔주더군여. 근데 것도 넘 크게 만들어줘서 귀에 끼우면 귀가 아주 아주 활짝펴지기만 하는겁니다. 3,4개월이 지나고 5개월이 지나 아기가 7개월즈음엔 거의 포기하고 나중에 수술해야하는구나 했지요.. 이제와 말이지만 그때 그거라도 열심히 테잎붙여가며 해줬어야하는거 아닌가싶습니다. 그땐 무뚝뚝하게 펴질거라고만하는의사가 왠지 미덥지 않구, 또 제가 너무 끈기가 없었던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울 아가는 이제 22개월이 되었고, 점점 아이는 커가구 좀있으면 어린이집도 다녀야하는데, 표나게 짝짝이인 귀가 아이에게 스트레스가 될까봐 걱정입니다. 그냥 거의 나중에 수술이나 해줘야겠다생각하고 수술나이를 검색하던중 베이비이어를 접했습니다. 이제서야 알게 된게 너무...너무..뭐라고 해야하나 원망스럽습니다. 포기하지 말구 계속 계속 알아볼껄 하고 말입니다. 주위에선 우리아이 같은 귀가 흔하지 않고 또 이런정보를 접하기도 어려워 가끔 인터넷으로만 검색해보곤 했는데.. 단 몇개월이라도 빨리 알았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아가도 가능할까요.....? 가능여부와 가격, 기간등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가능하다면....제가 집에서 해줄수 있는지, 아니면 방문해서 해야하는지.. 희망적인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사진은 정면사진과 양쪽귀 사진둘다 보냅니다. 폰사진이라 상태가 안좋을 수도 있습니다. 알아보기 어려우시면 연락주세요. 다시 보내겠습니다. 사례 2 동네 소아과에서 귀교정을 한다고 하여 귀교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볼때에 철사같은것에 테이프 돌돌 말아서 귀에다 붙여주고 일주일 뒤에 오라고 하더군요. 테이프가 너덜너덜 철사 삐져 나오고 아가 귀에 상처나고 너무 화가 나기도 하고 항의도 하고 싶었지만 우리 아가 봐주는 소아과라 뭐라 말도 못하고 있었다가 우연히 인터넷에서 베이비이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베이비이어와는 모양이 다른것 같아요.. 지금 우리 아가가 3개월이 되어 가는데 교정이 가능한지 베이비이어는 어떻게 하는것인지 ? 안전한것인지 ? 그 의사 선생님을 생각하면 그 병원 쳐다보기도 싫고 화만 난답니다. 빨리하면 할수록 좋다고 하는데 아직 늦지는 않은 것인지 모르겠네요. 사진 첨부하여 보내 드립니다.. 빠른 답변 부탁 드립니다. 사례 3 태어나면서부터 귀가 접혀 있었어요 주위사람들이 펴질거라고했어요 그런데 여태 그대로내요.. 조리원에서 있을때 조리원에 계시는분이 소아과가면 귀에 붙이는 테이프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와서 인터넷에 찾아봤죠 베이비이어가 있더라고요..알아보는중이었죠 근데 무슨일로 부천소아과에 갔었는데 거기에서 귀교정한다고 붙여있더라고요 그래서 의사선생님께 물어봤더니 아무말도 없이 귀에 뭘 붙여주시더라구요...... 교정기라고 그래서 바로 했어요 근데 의사선생님이 설명도 하나도 안해주시고 아기가 50일되었으니 50일 동안 붙이라고하고 끝이에요 또 언제와요 하니까 테이프 떨어지면오라고하고 중간검진은 언제해요 했더니 안하시는지 말을 흐리시고 50일 되면 올까요 해도 말을흐리시고 그러던지 떼던지하라고..... 의사선생님이 속시원히 설명도 안해주시고 저는 너무 답답했어요 과연 잘될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했는데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여기 소아과가 전문으로 해주는 곳이 맞나??? 하는생각도 들고요..... 전문으로 하는곳을 더알아보고 할걸 하는 생각도 들고요... 애기가 귀가 오른쪽이 사진과 같이 귀끝부분이 푹들어가서 접혀있고 귀위에부분이 살짝안으로 들어와있어요.... 왼쪽은 괜찮은데..... 귀끝부분이 살짝 덜세워진것같아서 같이 교정기 붙였어요.....집에와서 붙인걸 봤는데 양쪽이 똑같이 붙여있지도많고 오른쪽이 잘안붙여져있고해서 다음날 다시붙이고 왔어요..... 다음날 갔을때도 아무말없으신 의사선생님.... 교정기 붙인날 집에와서 다시 인터넷 검색을 했어요 답답한마음에 베이비이어에 들어가봤죠 그러고 전화 드린거에요.... 시기를 놓치지 않고 신생아때 조금이라도 빨리 해야 효과를 볼수있다고 되어있는데..... 울아가하고나면 100일 이내요...... 50일이지나 100일이 되었는데됴 잘안돼어있음 어쩌죠.... 그때 다시시작해도 늦지 않나요.....???? 여기 의사선생님을 믿어봐야겠죠....근데 마음이 왠지모르게 너무 불안하네요.... 양쪽 귀가 똑같은 모양은로 되어야할텐데....붙인걸로 봐서는 안될것 같고..... 저좀 꼭 도와주세요.... 울아가 귀 너무 걱정입니다......시기를 놓치기 전에 빨리 잡아줘야하는 하니까요.... 사진은 교정전과 교정중 사진보냅니다....오른쪽만요.....왼쪽은 컴퓨터로 사진올리는잭이 어디있는지 못찾아서 못 보냈내요.....오른쪽 사진은 겨우 사진관에서 찍어준것이 있어 보내구요..궁금한것이 많은데 뭘어떻게 설명하고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네요.......잘 부탁 드립니다..... .......제가 그쪽으로가면 을애기 붙인것 한번 봐주실수 있나요??......